[포토] ‘시선은 다른 곳에’… 냉랭한 분위기의 트럼프 대통령 내외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3-01 12:00
입력 2018-03-01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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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연합뉴스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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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영면한 고인의 시신은 고향인 노스캐롤라이나 샬럿에 있는 ‘빌리 그레이엄 도서관’에 있다가 이날부터 이틀간 의회로 옮겨져 조문객을 맞는다. 장례식은 내달 2일 빌리 그레이엄 도서관에서 엄수된다.
사진=AFP·로이터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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