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 물고기, 먹이 내민 남성 손을 ‘덥석’
수정 2018-02-28 17:57
입력 2018-02-28 17:57
거대 물고기가 먹이를 주려던 남성의 손을 덥석 무는 순간이 포착됐다.
영상은 지난 19일 미국 플로리다주 먼로의 한 식당에서 촬영됐다. 이 식당은 타폰이라는 대형 바닷물고기에게 먹이를 주는 체험으로 유명한데, 이날 체험에 나선 한 관광객은 간담이 서늘해지는 경험을 했다.
팔을 뻗어 물 위로 작은 물고기를 들고 기다리자, 타폰이 튀어나오더니 그의 손까지 덥석 물고 다시 물속으로 들어간 것이다. 크게 다칠 수도 있는 아찔한 상황이지만, 타폰은 몸집에 비해 이빨이 거의 없거나 아주 작아서 남성은 별다른 상처를 입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Viva Frei/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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