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벽 위에서 떨어진 돌덩이 피한 운전자
문성호 기자
수정 2018-02-26 15:32
입력 2018-02-26 15:31
도로를 달리는 자동차 앞에 커다란 바위가 떨어지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21일 글로벌뉴스에 따르면, 최근 대만의 한 도로에서 타이페이에 사는 차이 쯔앙(38)이 머리털이 쭈뼛 서는 경험을 했다. 당시 그는 화롄시에서 차를 몰고 타이베이에 있는 집으로 향하던 중이었다.
편안하게 도로를 달리고 있던 그때, 절벽 위에서 커다란 바위가 그의 차 바로 앞에 떨어지더니 그야말로 와장창 부서졌다. 포탄처럼 도로에 강하게 떨어진 바위의 부서진 파편들은 그의 자동차를 향해 여기저기 튀었다.
한편 최근 대만에는 강진이 발생하면서 낙석 사고가 잇따르고 있어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사진 영상=ViralHog/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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