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평창2018 [서울포토] 남북출입사무소로 향하는 렴대옥과 김주식 강경민 기자 수정 2018-02-26 13:35 입력 2018-02-26 13:35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성황리에 종료된 다음날인 26일 북한의 렴대옥, 김주식 선수가 파주 남북출입사무소를 통해서 북으로 출경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성황리에 종료된 다음날인 26일 북한의 렴대옥, 김주식 선수가 파주 남북출입사무소를 통해서 북으로 출경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워터밤 여신’ 권은비 41kg 유지 비결... 굶지 않는 ‘혈당 다이어트’ “남규리, 동시에 3명에게 고백받아…다 유명한 가수, 배우들” 깜짝 “시간 낭비, 웃음만, 파이팅”…나나, 집 침입한 30대男 ‘항소’에 심경 고백 양희은, 라디오서 안 보이더니…“각막이식” 안타까운 근황 근성의 아이콘이 어쩌다…‘음주운전’ 이용규 은퇴 “책임 다하겠다” 많이 본 뉴스 1 “발 210∼220㎜” 인천 훼손 시신, 학생일 가능성에 교육계 촉각 2 ‘추어탕집 아들’ 오현규가 해냈다…“식당 한달동안 문 닫아요” 3 BBC “손흥민 빼고 오현규…이게 감독이 큰돈 받는 이유” 극찬 4 근성의 아이콘이 어쩌다…‘음주운전’ 이용규 은퇴 “책임 다하겠다” 5 女 핸드볼 선수에 “양말 벗겨야”…경찰 “신원 특정, 수사 착수”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양희은, 라디오서 안 보이더니…“각막이식” 안타까운 근황 ‘105억 전세 공방’ 격화…이승기 측 “차가원 범죄 상세히 밝히겠다” “남규리, 동시에 3명에게 고백받아…다 유명한 가수, 배우들” 깜짝 이세영 “필러 부작용으로 가슴 4개 됐다” 사진 공개 ‘4년째 혼수상태’ 태국 공주, 끝내 숨졌다…감기와 비슷한 ‘이 병’ 뭐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