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평창2018 [서울포토] 출경하는 김주식-렴대옥 선수 강경민 기자 수정 2018-02-26 13:28 입력 2018-02-26 13:28 26일 도라산 남북출입사무소에서 북한의 피겨 국가대표 김주식, 렴대옥 선수가 출경을 위해 대기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6일 도라산 남북출입사무소에서 북한의 피겨 국가대표 김주식, 렴대옥 선수가 출경을 위해 대기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미주, 피부과 의사와 핑크빛 만남♥ “대화 잘 통해” “심수봉 말 다 들었다”…17세 김다현, 충격에 ‘펑펑’ 울어 ‘400억 대박’ 소문에…구창모 “침대 밑에 8억 깔고 잔다, 은행 못 믿어” 깜짝 가수 청하, 건강 악화로 응급실 이송… 하루만에 놀라운 근황 이영자 면전서 “밥맛, 건방져” 돌직구 날린 80대女…논란에 결국 많이 본 뉴스 1 “부친 사망보험금 2억 받았는데 세금 8000만원이라니”… 국세청에 덜미 잡힌 사연 2 “두 잔 마시고 다음 날 눈멀어” 충격…‘이 술’ 마시고 48명 사망, 왜 3 “여성 얼굴 수차례 폭행해 긴급체포”…유명 男아이돌 “손 닿았을 수도” 황당 해명…日 발칵 4 “여군 성폭행 후 38회 강제추행”… 50대 육군 군무원 징역 5년 실형 5 “상어가 풀매수했나” 부산 ‘상어 출몰’에 11%↑ 불기둥 뿜었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400억 대박’ 소문에…구창모 “침대 밑에 8억 깔고 잔다, 은행 못 믿어” 깜짝 이영자 면전에 대고 “밥맛 떨어져”… 충격 봉변 무슨 일? “심수봉 말 다 들었다”…17세 김다현, 충격에 ‘펑펑’ 울어 가수 청하, 건강 악화로 응급실 이송… 하루만에 놀라운 근황 심수봉, 54세 어린 김다현 ‘공개 망신’ 논란에 결국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