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평창2018 [서울포토] 남북출입사무소 들어서는 북한 응원단 강경민 기자 수정 2018-02-26 13:23 입력 2018-02-26 13:23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성황리에 종료된 다음날인 26일 북한의 응원단, 선수단, 취재기자, 수행원등 299명이 밝은표정으로 파주 남북출입사무소를 통해서 북으로 출경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성황리에 종료된 다음날인 26일 북한의 응원단, 선수단, 취재기자, 수행원등 299명이 밝은표정으로 파주 남북출입사무소를 통해서 북으로 출경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최여진, 결혼 전 홧김에 속옷만 입고…“보여줄 남자 없어서” 진태현·박시은, 오래 고민 끝 내린 결정…“부부로 남겠다” 10킬로 감량한 홍현희 “공연 중 맨홀에 빠져 응급실”...못에 찔리기도 박성광 아내 이솔이 “암 투병 고백 후 MBTI도 바껴” 김우빈♥신민아 결혼 11일 만에… ‘뜻밖의 소식’ 전했다 많이 본 뉴스 1 배현진 “제발 좀 조용히 고상하게”…한동훈 저격한 홍준표 직격 2 ‘톰과 제리’ ‘함께 가는 저녁길’ 성우 송도순 별세…향년 77세 3 스위스 ‘스키 리조트’ 폭발 사고…“최소 10명 사망·10명 부상” 4 “아이큐 한 자리야? 죽였으면” 폭언 논란… 박지원 “이혜훈, 인정하고 사과”(종합) 5 “잘생긴 남편, 일 안 해도 돼”…‘핑크 굴착기’ 모는 미모의 中 여성 정체는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김우빈♥신민아 결혼 11일 만에… ‘뜻밖의 소식’ 전했다 최여진, 결혼 전 홧김에 속옷만 입고…“보여줄 남자 없어서” 진태현·박시은, 오래 고민 끝 내린 결정…“부부로 남겠다” 10킬로 감량한 홍현희 “공연 중 맨홀에 빠져 응급실”...못에 찔리기도 박성광 아내 이솔이 “암 투병 고백 후 MBTI도 바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