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평창2018 [서울포토] 남북출입사무소 들어서는 북한 응원단 강경민 기자 수정 2018-02-26 13:23 입력 2018-02-26 13:23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성황리에 종료된 다음날인 26일 북한의 응원단, 선수단, 취재기자, 수행원등 299명이 밝은표정으로 파주 남북출입사무소를 통해서 북으로 출경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성황리에 종료된 다음날인 26일 북한의 응원단, 선수단, 취재기자, 수행원등 299명이 밝은표정으로 파주 남북출입사무소를 통해서 북으로 출경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장재인, ‘노브라’ 지적에 “뭐 어때, 시원하게 살아” 당당 안선영 “몸 점점 굳어가기 시작”…안타까운 근황 전해져 ‘나솔’ 돌싱 16기 상철♥28기 영숙 시애틀서 결혼식 올려 59세 개그맨 김수용 유언장 보니… 유산 얼마길래 ‘상속 다툼’ 언급 서로 불륜 숨겨준 엄마 10명…‘외도 품앗이’ 충격적 결말 많이 본 뉴스 1 “무급으로 일하는 것 맞아?” 배현진 맹공에 JYP ‘결단’…“증인 서겠다” 2 아산 오폐수처리장서 키 20㎝ 남아 시신 발견… “부검·유전자 감식 의뢰 계획” 3 20년간 사실혼 관계였던 女 흉기 살해한 70대 남성…“도망 염려” 구속 4 “李대통령 말에 전 재산 몰빵” 예금만 45억 김상욱 비결은… “돈 벌고 싶으면 펀드 하시 5 “복권 당첨된 줄 알았나”…치매 할머니 통장 ‘싹쓸이’한 34세 손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학생 7명이 2시간 동안 집단성폭행” 발칵…유명 여배우 “남자들도 공포에 질려야” 일침 서로 불륜 숨겨준 엄마 10명…‘외도 품앗이’ 충격적 결말 59세 개그맨 김수용 유언장 보니… 유산 얼마길래 ‘상속 다툼’ 언급 안선영 “몸 점점 굳어가기 시작”…안타까운 근황 전해져 “아내가 신고” 유명 배우, 부부싸움 벌이다 경찰 출동…폭행 의혹은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