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포토] 北 김영철, 도라산 남북출입사무소로 입경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2-25 10:41 입력 2018-02-25 10:41 김영철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통일선전부장)과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북한 고위급 대표단이 25일 오전 경기도 파주 도라산 남북출입사무소를 통해 입경하고 있다. 2018. 2. 25 사진공동취재단 김영철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통일선전부장)과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북한 고위급 대표단이 25일 오전 경기도 파주 도라산 남북출입사무소를 통해 입경하고 있다. 2018. 2. 25사진공동취재단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양정원 남편에 룸살롱 접대·명품 받은 강남서 수사팀장 ‘무혐의 지시’ “선관위 해체 아닌 분쇄해야”…조수빈 前 앵커 작심비판 “잠실 시위대에 빵·커피 보내달라” 아이유에 선결제 요구…이동욱도 ‘불똥’ 홍석천, 동성애 집단 마약 파티에 “내가 하지 말라고 했다” 경고 ‘고우림♥’ 김연아, 아기 안은 모습 포착 많이 본 뉴스 1 유재석 만난 젠슨 황…어깨 툭 치자 빵 터졌다 2 잠실7동 투표소서 이름·성별 적힌 대조전표 유출 신고 3 “선관위 해체 아닌 분쇄해야”…조수빈 前 앵커 작심비판 4 정청래 비판글에 ‘좋아요’…김민석, 결국 “페이스북 활동 중단” 5 ‘李 대통령 최측근’ 김용, 정청래 공개 저격 “인식 나태…지도부 책임져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홍석천, 동성애 집단 마약 파티에 “내가 하지 말라고 했다” 경고 강남, 결국 촬영 중단…“수술실 들어갔다” 대체 무슨 일 “술·담배도 했는데”…요양원 안 가는 90대들의 공통점 3가지 젠슨 황, 김선태 만났다?…홍대 식당서 포착된 뜻밖의 투샷 “구조 못해요” 죽은 줄 알았던 남편…장례의식 도중 살아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