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北 김영철 방남 용인할 듯
한준규 기자
수정 2018-02-24 02:51
입력 2018-02-24 00:24
“천안함기념관 직접 보길 바란다”
미국 정부가 22일(현지시간) 2010년 천안함 폭침의 배후로 지목한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의 방남 허용을 시사했다.연합뉴스
워싱턴 한준규 특파원 hihi@seoul.co.kr
2018-02-2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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