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세월호 리본은…’ 눈물 보인 김아랑
수정 2018-02-23 14:28
입력 2018-02-23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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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동계올림픽 한국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김아랑(왼쪽)이 23일 강릉 올림픽파크에 있는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세월호 리본 질문을 받고 눈물을 흘리며 답하고 있다. 오른쪽은 김예진. 2018.2.23연합뉴스
평창동계올림픽 한국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김아랑이 23일 강릉 올림픽파크에 있는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세월호 리본 질문을 받고 눈물을 흘리며 답하고 있다. 2018.2.23연합뉴스
평창동계올림픽 한국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김아랑이 23일 강릉 올림픽파크에 있는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세월호 리본 질문을 받고 눈물을 흘리며 답하고 있다. 2018.2.23연합뉴스
평창동계올림픽 한국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김아랑이 23일 강릉 올림픽파크에 있는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오른쪽은 김예진. 2018.2.23연합뉴스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의 든든한 ’맏언니’로 후배들을 이끈 김아랑(한국체대)이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응원해준 팬들은 물론 대회를 위해 애쓴 자원봉사자와 스태프들에게 직접 손편지로 감사의 글을 남겨놨다. 2018.2.23 [김아랑 인스타그램=연합뉴스]
평창동계올림픽 한국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최민정이 23일 강릉 올림픽파크에 있는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웃음을 터뜨리고 있다. 2018.2.23연합뉴스
평창동계올림픽 한국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최민정이 23일 강릉 올림픽파크에 있는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미소를 짓고 있다. 2018.2.23연합뉴스
평창동계올림픽 한국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최민정이 23일 강릉 올림픽파크에 있는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여유있는 표정으로 답하고 있다. 2018.2.23연합뉴스
평창동계올림픽 한국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이유빈이 23일 강릉 올림픽파크에 있는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왼쪽은 심석희. 2018.2.23연합뉴스
평창동계올림픽 한국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김예진이 23일 강릉 올림픽파크에 있는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왼쪽은 김아랑. 2018.2.23연합뉴스
평창동계올림픽 한국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심석희가 23일 강릉 올림픽파크에 있는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웃으며 답하고 있다. 2018.2.23연합뉴스
평창동계올림픽 한국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심석희가 23일 강릉 올림픽파크에 있는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웃으며 답하고 있다. 2018.2.23연합뉴스
평창동계올림픽 한국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심석희가 23일 강릉 올림픽파크에 있는 코리아하우스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아랑, 김예진, 심석희. 2018.2.23연합뉴스
평창동계올림픽 한국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이 23일 강릉 올림픽파크 코리아하우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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