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김영안 삼육대 교수 18번째 개인전…‘저 멀리서 오는 풍경’ 수정 2018-02-21 19:04 입력 2018-02-21 18:31 김영안(삼육대 박물관장)삼육대학교 교수가 18번째 개인전을 연다. ‘저 멀리서 오는 풍경(돌의 그리움)’이라는 주제로 고인돌의 풍경을 담은 사진작품 30여점이 전시된다. 김 교수는 “쉴 새 없이 변해가는 디지털의 흐름 속에서 근원과 태고에 대한 깊은 질문을 ‘돌’이라는 영원한 오브제로 투영하려고 했다” 면서, “고인돌의 육중한 무게를 들어 올려 우리의 삶 가까이로 옮겨놓고 싶었다“며 전시회 소감을 밝혔다.전시회는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8일 까지 서울 팔판동 MHK 갤러리에서 진행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자 90%는 바람피우지 않을까” 배우 윤미라, 외도 문제에 한 말 ‘불륜 의혹’ 양홍원, 무대서 “돌아와 현주”…아내는 SNS ‘언팔’ “성욕 떨어져” 마지막 스킨십 3개월 전 볼뽀뽀… 이효리 ‘격분’ “그분은 침대에서…” 유부남 양홍원과 모텔 간 여성 입 열었다 배우 유병권, 결혼식 직전 파혼…“국가별로 애인 있어” 많이 본 뉴스 1 “日 원작인데 5·18 피해자?” ‘닥터X’ 방영중단 요구까지…“두렵지 않다” 글 올린 제 2 “오세훈 어떻게 엮는지 봐라” 적대감 드러낸 명태균 3 “에어비앤비 퇴실 후”…한국 vs 일본 비교 사진 공개에 왜 화끈? 4 “맥주 한 박스에도 안 취해” 섬뜩…하루 30분 ‘이 운동’으로 47㎏ 쭉 5 안세영, 프랑스오픈 3연패…시즌 50연승·10관왕 금자탑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성욕 떨어져” 마지막 스킨십 3개월 전 볼뽀뽀… 이효리 ‘격분’ 배우 유병권, 결혼식 직전 파혼 고백 “국가별로 애인 있어” ‘불륜 의혹’ 양홍원, 무대서 “돌아와 현주”…아내는 SNS ‘언팔’ “다락방에 있었다”…15년 묵힌 포켓몬 카드, 28억원에 팔려 ‘역대 최고가’ “허리에 밧줄 묶고 뛰었다” 9세 아이와 마라톤 뛴 남성 ‘발칵’…결국 기록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