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김영안 삼육대 교수 18번째 개인전…‘저 멀리서 오는 풍경’ 수정 2018-02-21 19:04 입력 2018-02-21 18:31 김영안(삼육대 박물관장)삼육대학교 교수가 18번째 개인전을 연다. ‘저 멀리서 오는 풍경(돌의 그리움)’이라는 주제로 고인돌의 풍경을 담은 사진작품 30여점이 전시된다. 김 교수는 “쉴 새 없이 변해가는 디지털의 흐름 속에서 근원과 태고에 대한 깊은 질문을 ‘돌’이라는 영원한 오브제로 투영하려고 했다” 면서, “고인돌의 육중한 무게를 들어 올려 우리의 삶 가까이로 옮겨놓고 싶었다“며 전시회 소감을 밝혔다.전시회는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8일 까지 서울 팔판동 MHK 갤러리에서 진행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곳’ 성형했다 망했다” 백지영, 상태 어떻길래… ‘수술비 10억설’엔 “신혼인데 새벽마다 잠 깨” 에일리 고통 호소… 층간소음에 갈등에 ‘금융치료’ 아파트도 지드래곤 “음력 설” 외치자 中팬들 십자포화…“춘절이라고 해라” 홀로 ‘펄쩍’ 두바이 호텔로 미사일 파편, 대한항공 회항…이란 반격으로 난리 난 중동(영상) 머리맡 휴대전화, 암 유발 논란…7년간 전자파 실험 결론은 많이 본 뉴스 1 李대통령, 싱가포르 도착하자마자 “국민 여러분 걱정 않으셔도 된다” 2 이스라엘 “하메네이 사망 확인” 3 이란, 혁명수비대 총사령관 사망 공식 확인 4 37년간 이란 철권통치 하메네이, 30발 벙커버스터 폭탄에 사망 5 매일 쓰는 ‘이것’ 세균 500억종 득실득실…그냥 썼다간 ‘폐·요로 감염’ 위험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편 장동건 모르는 속병” 무당 말에…고소영 눈물 터졌다 “가문의 영광” 최양락♥팽현숙, 결혼 38년 차에 ‘경사’ BTS 컴백에 경복궁 문 닫는다… 광화문 공연날 “휴궁 예정” 86세男♥64세 트랜스젠더女…3번 이혼에도 사랑에 빠진 사연은? “요금 2만원입니다” 했더니 머리 걷어차…택시기사 뇌출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