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김영안 삼육대 교수 18번째 개인전…‘저 멀리서 오는 풍경’ 수정 2018-02-21 19:04 입력 2018-02-21 18:31 김영안(삼육대 박물관장)삼육대학교 교수가 18번째 개인전을 연다. ‘저 멀리서 오는 풍경(돌의 그리움)’이라는 주제로 고인돌의 풍경을 담은 사진작품 30여점이 전시된다. 김 교수는 “쉴 새 없이 변해가는 디지털의 흐름 속에서 근원과 태고에 대한 깊은 질문을 ‘돌’이라는 영원한 오브제로 투영하려고 했다” 면서, “고인돌의 육중한 무게를 들어 올려 우리의 삶 가까이로 옮겨놓고 싶었다“며 전시회 소감을 밝혔다.전시회는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8일 까지 서울 팔판동 MHK 갤러리에서 진행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군 복무 당시 흑색종암, 직장암…” 조권, 활동 뜸했던 이유 ‘뉴진스 민지 닮은꼴’ KCM 아내, 출산 직후 놀라운 미모 소녀시대 유리 “다섯째 임신 중…몸은 거짓말 못해” 깜짝 발언 “옷 벗기고 만졌다” 유명 여배우, 구급차 불렀다가 성추행 당해 강남♥이상화, 일본 집 공개…“디즈니랜드·후지산 뷰” 대박 많이 본 뉴스 1 “내 아들을 괴롭혀?”…중학생 망치로 폭행한 40대父 구속 2 26명 탄 통근버스, 가드레일 뚫고 10m 아래 추락… 전원 병원 이송 3 6살 아들 호텔방에 2주간 버려둔 25세 엄마…아이가 꺼낸 첫 마디는 4 10대 장애인 성폭행한 50대 보호직원… 부모와 합의했지만 5 “시끄럽게 하지마” 장모 폭행해 살해한 사위…구속영장 신청 예정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은퇴 후 잠적했는데…조진웅, 말레이시아서 ‘이런 모습’ 포착 “암 투병 아내 버리고 31살 어린 ‘딸 친구’랑 재혼” 충격…유명 축구 해설가 논란 “축하해주세요” 세기의 커플…아이유♥변우석 결혼식 청첩장 공개됐다 소녀시대 유리 “다섯째 임신 중…몸은 거짓말 못해” 깜짝 발언 안면거상술에 2천만원 쓴 40대女 “더 늙어보인다” 충격 반응…전후 사진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