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관중들 향해 인사하는 여자 컬링 대표팀
김태이 기자
수정 2018-02-21 13:40
입력 2018-02-21 11:47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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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여자 컬링 예선 대한민국과 러시아 출신 올림픽 선수(OAR)의 경기에서 대한민국 스킵 김은정(오른쪽)이 딜리버리를 한 후 김선영(왼쪽)과 김영미에게 스위핑을 지시하고 있다.
연합뉴스
21일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여자 컬링 예선 대한민국과 러시아 출신 올림픽 선수(OAR)의 경기. 한국의 김경애가 스위핑 방향을 지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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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여자 컬링 예선 대한민국과 러시아 선수들의 경기. 한국 김영미가 스톤을 투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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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여자 컬링 예선 대한민국과 러시아의 경기에서 한국선수들이 스위핑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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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여자 컬링 예선 대한민국과 러시아 경기. 한국의 주장 김은정이 스위핑 방향을 지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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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여자 컬링 예선 대한민국과 러시아 출신 올림픽 선수(OAR)의 경기에서 대한민국 선수들이 스위핑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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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여자 컬링 예선 대한민국과 러시아 출신 올림픽 선수(OAR)의 경기에서 대한민국 주장 김은정이 스위핑 방향을 지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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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여자 컬링 예선 대한민국과 러시아 출신 올림픽 선수(OAR)의 경기에서 대한민국 김영미(왼쪽)와 김선영이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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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여자 컬링 예선 대한민국과 러시아 출신 올림픽 선수(OAR)의 경기에서 대한민국 김은정(왼쪽부터) 김경애, 김선영, 김영미가 11대2로 승리를 거둔 뒤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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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여자 컬링 예선 대한민국과 러시아 출신 올림픽 선수(OAR)의 경기에서 대한민국 김경애(왼쪽)와 김영미 자매가 스위핑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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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여자 컬링 예선 대한민국과 러시아 출신 올림픽 선수(OAR)의 경기에서 한국 선수들이 11대 2로 기권승을 거둔 뒤 관중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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