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삼성 30TB급 SSD 세계 첫 출시 수정 2018-02-20 22:53 입력 2018-02-20 22:26 삼성전자가 기존 제품보다 저장 용량과 성능을 최대 2배로 높인 30TB(테라바이트)급 저장장치를 세계 최초로 출시했다. 이번에 내놓은 30.72TB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모델명 PM1634)는 풀고화질급 영화를 5700편 저장할 수 있으며, 연속 읽기·쓰기 속도가 기존 SSD보다 3배 이상 빠르다. 매일 한 번씩 드라이브 전체 용량을 썼다가 지워도 5년 이상 사용할 수 있다는 게 삼성전자 측의 설명이다. 2018-02-21 2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가게에 전원주 떴다”…남성 손님과 손잡고 춤추는 모습 ‘포착’ 고현정, ‘극세사’ 다리에 팬들 걱정…“걷는 게 신기할 정도” 여학생 성추행한 중학생…法 “부모가 1800만원 배상” “얘들아, 삼촌이 다 사줄게”…‘리센느 빵’ 60만개 쓸어간 30대 남성들 ‘암살자(들)’ 유해진 소속사 “신변위협·명예훼손 엄중…배우 안전 위해 모든 조치” 많이 본 뉴스 1 여학생 성추행한 중학생…法 “부모가 1800만원 배상” 2 ‘100g 더 나가서 실격’ 유도 정수진 “감독이 먹으라고 지시” 폭로 3 17년 결혼 깬 상간녀, 울분 터진 아내…“11억원 내라” 美 ‘폭탄 배상’ 평결 4 ‘암살자(들)’ 유해진 소속사 “신변위협·명예훼손 엄중…배우 안전 위해 모든 조치” 5 “생일날 12시간 암수술, 마취 깨보니 이렇게 해놨네요” …뜻밖의 감동 사연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14번째 자녀까지 낳았는데…머스크 “사랑해” 일주일 뒤 결별 “얘들아, 삼촌이 다 사줄게”…‘리센느 빵’ 60만개 쓸어간 30대 남성들 오키나와 호텔서 30대 여성 숨져…미 해병대원 강도살인 혐의 체포 여학생 성추행한 중학생…法 “부모가 1800만원 배상” “가게에 전원주 떴다”…남성 손님과 손잡고 춤추는 모습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