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국민일보 사장에 변재운 선임 수정 2018-02-20 01:18 입력 2018-02-19 23:10 변재운 국민일보 사장 국민일보는 19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변재운(60) 쿠키뉴스 대표를 대표이사 사장 겸 발행인에 선임했다고 밝혔다. 변 신임 사장은 국민일보 편집국장, 광고국장을 지낸 뒤 자회사인 쿠키뉴스 대표를 맡아 왔다. 변 사장의 임기는 다음달 13일부터 2년이다. 한편 국민일보 이사에는 김경호 회장 비서실장이 선임됐다. 2018-02-20 2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편 사이비 교주설에…최여진 입장 밝혔다 “냄새 때문에 베란다에서 삼겹살” 아이돌 사진에 ‘민폐’ VS ‘예민’ 갑론을박 ‘지연과 이혼’ 황재균 “월 6000만원” 제안에…‘합숙맞선’까지 ‘미성년자 성폭행’ 50대 유명 배우…교도소서 숨진 채 발견 안재현, 이혼 6년 만에 동거 결정…상대는 유명연예인 많이 본 뉴스 1 “아직 안 죽었니” 70차례 폭행에 안면 함몰…당시 영상보니 ‘경악’ 2 ‘모텔 연쇄살인’ 김소영 국선변호인 “사임” 신청…추가 피해자 3명 더 확인 3 젠슨 황, 깜짝 고백 “삼성 고맙다”...베일 벗은 엔비디아 ‘추론 병기’ 4 딸 친구까지…미성년 신도 성폭행 혐의 목사 ‘불구속’ 송치 5 ‘다주택자’ 황현희 “부동산 불패, 버티면 된다”…李정책 반박? 결국 해명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김흥국 “정치 관심 없다”더니…‘회장님’ 된 근황 전했다 ‘이영애 딸’ 김시아, 검정고시→한양대 조기입학 ‘캠퍼스서 포착’ 놀이터서 초등생 목 아래 ‘탄두 추정’ 물체 박혀…軍 “경위 파악 중” ‘지연과 이혼’ 황재균 “월 6000만원” 제안에…‘합숙맞선’까지 “아직 안 죽었니” 70차례 폭행에 안면 함몰…당시 영상보니 ‘경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