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비즈+] 가스公 첫 女임원 최양미 본부장 수정 2018-02-20 01:42 입력 2018-02-19 23:10 가스公 첫 女임원 최양미 본부장 한국가스공사가 창사 이후 처음으로 여성 임원을 배출했다. 가스공사는 최양미(55) 설비기술처장을 기술사업본부장으로 선임했다고 19일 밝혔다. 1983년 설립된 가스공사가 여성 본부장을 임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에너지업계는 대표적인 ‘남초 산업’이라 그동안 여성의 임원 승진이 쉽지 않다는 평가를 받아 왔다. 2018-02-20 2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유부남 김원훈, 엄지윤과 결혼 발표…“4월 1일 새 출발” 반전 신지, 결혼식 한 달 앞두고…“안 했으면 좋겠다” 폭탄 고백 ‘애마부인’ 안소영, 67세 근황…“300억 청담동 건물주와 동거” “한강 아이유네”…남창희 아내 얼굴 공개 “아침밥 안 차려줘서”…16살 연하 아내와 이혼 발표한 배우 많이 본 뉴스 1 불륜한 아내 내연남 살해한 男 “어리석었다”…징역 20년 구형 2 “웃음치료사” 방송인 출신 전 서울시의원, ‘수십억 빌린 뒤 잠적’ 의혹…수사 착수 3 韓에 발끈한 대만 “외국인 신분증 ‘한국→남한’으로 바꾸겠다” 4 “150억 내놔”…40년 전 집 나간 母, 동생 죽자 나타나 “내가 상속자” 5 지인 집 털러 갔다 혼자 있던 딸 성폭행 시도한 50대 남성 “혐의 인정”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앞이 주택가인데…‘김태희♥’ 비 “속옷까지 다 벗었다” 충격 고백 “유아차 끄는 김민희”…홍상수와 공항서 포착 “귀여운 아들” 신지, 결혼식 한 달 앞두고…“안 했으면 좋겠다” 고백 울산 빌라서 일가족 5명 숨진 채 발견…‘미성년 자녀 4명’ 포함 유부남 김원훈, 엄지윤과 결혼 발표…“4월 1일 새 출발” 반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