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비즈+] 가스公 첫 女임원 최양미 본부장 수정 2018-02-20 01:42 입력 2018-02-19 23:10 가스公 첫 女임원 최양미 본부장 한국가스공사가 창사 이후 처음으로 여성 임원을 배출했다. 가스공사는 최양미(55) 설비기술처장을 기술사업본부장으로 선임했다고 19일 밝혔다. 1983년 설립된 가스공사가 여성 본부장을 임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에너지업계는 대표적인 ‘남초 산업’이라 그동안 여성의 임원 승진이 쉽지 않다는 평가를 받아 왔다. 2018-02-20 2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장원영, 살짝 내려간 바지…150만원대 팬티 노출 ‘화들짝’ 김연아♥고우림 부부싸움 목격담…“혼나고 있더라” “아내 거미 닮길 바랐는데”…조정석 딸들, 아빠 똑 닮은 얼굴 결혼 9개월 만에 ‘경사’…‘새신랑♥’ 김종국, 기쁜 소식 전해졌다 “여성 3명과 3년째 연애 중” 유명 가수 고백…커플 사진까지 공개 [포착] 많이 본 뉴스 1 “이란”이라고 말 못 하는 이유, 이거였다…‘빼박 증거’ 찾기 주력 2 초3 여학생 물통에 ‘몹쓸짓’ 해놓고…日교사, 얼굴 감추려 ‘괴상한 표정’ 3 100만 유튜버 납치·살해 시도 20대들 “두개골 골절에 실신”…1심 징역 25~30년 4 생후 9개월 아들 살해한 아빠 “너무 울어서”…아내는 아기 안고 법정 섰다 5 2009년 귀가하던 女 강제로…‘17년 미제’ 성폭행범 항소심서 ‘감형’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결혼 9개월 만에 ‘경사’…‘새신랑♥’ 김종국, 기쁜 소식 전해졌다 장원영, 살짝 내려간 바지…150만원대 팬티 노출 ‘화들짝’ “여성 3명과 3년째 연애 중” 유명 가수 고백…커플 사진까지 공개 김연아♥고우림 부부싸움 목격담…“혼나고 있더라” 초3 여학생 물통에 ‘몹쓸짓’ 해놓고…日교사, 얼굴 감추려 ‘괴상한 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