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절기 우수, 전국 최고 기온 6~13도 수정 2018-02-19 07:04 입력 2018-02-19 07:04 ‘눈이 녹아서 비나 물이 된다’는 절기 우수(雨水)인 19일은 어제 보다 기온이 올라 포근하겠다. 오늘 전국 최고 기온kbs 화면 캡처 다만 전국 대부분 지역에 장기간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는 가운데 건조특보가 발효 중이어서 당분간 뚜렷한 비소식이 없겠다. 그렇기 때문에 산불 등 각종 화재예방에 각별히 유의가 필요하다.이날 전국에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지겠다. 대구·경북지역은 오전에 ‘나쁨’수준의 미세먼지 농도를 보일 것으로 알려졌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우수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아이유, 이종석과 결별 후 첫 SNS에 ‘전 연인’ 장기하 소환 ‘55세 결혼’ 심현섭, ‘혼전순결’ 지킨 이유… 아내와 호텔 앞 뜻밖의 일 “말하면 혼나”…아내 몰래 장모와 지적장애 10대 처제 추행한 30대 송은이 “신인 男배우에 조금 질척거린 적 있다” 충격 고백…누군지 보니 지진에 3천만원 기부했는데…“더러운 돈” 여배우에 쏟아진 비난 [월드픽] 많이 본 뉴스 1 “각자 계산하자” 더치페이 요구에 ‘격분’…일행 흉기로 위협한 40대 입건 2 화물차서 철제코일 ‘쿵’… 튕겨나간 승합차 50대, 연쇄 2차 사고로 사망 3 “일단 냈지만 취소해주세요”…유연석 ‘30억 세금’ 불복 청구 패소 4 태어나면 3560만원… ‘아동기본소득’ 추진 5 “회사에 크록스 신고 핫팬츠? 제가 꼰대인가요”…출근 복장 어디까지 괜찮을까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일본에 ‘생수’ 보내줬더니 “한국산 물 깨끗해? 변기 물 떠올라”…“日정부보다 낫다” 감사 ‘55세 결혼’ 심현섭, ‘혼전순결’ 지킨 이유… 아내와 호텔 앞 뜻밖의 일 지진에 3천만원 기부했는데…“더러운 돈” 日여배우에 비난 쏟아진 이유 채리나 “성괴에 실패자라더라”…최초 공개한 ‘생얼’ 봤더니 ‘태도 논란’ 정준원 “난 배우하면 안 되는 사람인가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