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손 인사하며 경기장 빠져나가는 윤성빈
강경민 기자
수정 2018-02-15 14:10
입력 2018-02-15 14:10
평창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평창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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