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평창2018 평창의 스타들 [서울포토] 하늘을 나는 클로이 김 김태이 기자 수정 2018-02-13 14:35 입력 2018-02-13 14:24 클로이 김이 13일 평창 휘닉스 스노경기장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펄쩍 뛰어올라 묘기를 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재미교포 클로이 김이 13일 오전 평창 휘닉스 스노 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점프를 하고 있다.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황정음 “가슴 커보이고 싶어 몰래 수술…등 굽었다” 손예진, 지창욱과 키스신 지켜보는 현빈에 당황 “여보…여긴 웬일” 12살 친구 여동생 수차례 성폭행한 20대… “반성하고 합의” 징역 7년 “내년 결혼합니다”…김성주 아들 민국, 리센느 원이와 깜짝 소식 유명 女연예인, 샤워 후 티팬티만 입고 나와 “벗고 다니세요”… 남다른 고부관계 공개 많이 본 뉴스 1 “항복하느니 죽겠다”…생포 북한군 ‘붕대 감은 턱’ 전말 2 “추석 부모님 용돈 얼마나 드리세요?” 고민 우르르…평균 보니 ‘깜짝’ 3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4 “여고 앞에 또 바지 벗고 서 있다”…50대 ‘바바리맨’ 5개월 만에 잡혔다 5 ‘이 음식’으로 버티는 추석?…막 먹다간 ‘암·조기 사망’ 위험 확 뜁니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황정음 “가슴 커보이고 싶어 몰래 수술…등 굽었다” 손예진, 지창욱과 키스신 지켜보는 현빈에 당황 “여보…여긴 웬일” 교제 사실 알려질까 中유학생 살해…후배 김다현 공개 저격한 심수봉 “실언했다” 사과 주상욱♥차예련, 9살 딸 얼굴…“엄마·아빠보다 더 예뻐” 12살 친구 여동생 수차례 성폭행한 20대… “반성하고 피해자와 합의” 징역 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