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반라에 피를 흘리며… 투우 폐지 시위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2-12 17:40
입력 2018-02-12 14:38
11일(현지시간) 콜롬비아 메델린에서 동물 인권 운동가들이 투우 경기 폐지를 주장하며 온 몸에 가짜 피를 뿌린채 반라로 퍼포먼스 시위를 벌이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11일(현지시간) 콜롬비아 메델린에서 동물 인권 운동가들이 투우 경기 폐지를 주장하며 온 몸에 가짜 피를 뿌린채 반라로 퍼포먼스 시위를 벌이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11일(현지시간) 콜롬비아 메델린에서 동물 인권 운동가들이 투우 경기 폐지를 주장하며 온 몸에 가짜 피를 뿌린채 반라로 퍼포먼스 시위를 벌이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11일(현지시간) 콜롬비아 메델린에서 동물 인권 운동가들이 투우 경기 폐지를 주장하며 온 몸에 가짜 피를 뿌린채 반라로 퍼포먼스 시위를 벌이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11일(현지시간) 콜롬비아 메델린에서 동물 인권 운동가들이 투우 경기 폐지를 주장하며 온 몸에 가짜 피를 뿌린채 반라로 퍼포먼스 시위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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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현지시간) 콜롬비아 메델린에서 동물 인권 운동가들이 투우 경기 폐지를 주장하며 온 몸에 가짜 피를 뿌린채 반라로 퍼포먼스 시위를 벌이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11일(현지시간) 콜롬비아 메델린에서 동물 인권 운동가들이 투우 경기 폐지를 주장하며 온 몸에 가짜 피를 뿌린채 반라로 퍼포먼스 시위를 벌이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11일(현지시간) 콜롬비아 메델린에서 동물 인권 운동가들이 투우 경기 폐지를 요구하며 온 몸에 가짜 피를 뿌린채 반라로 퍼포먼스 시위를 벌이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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