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벽체 떨어지고 갈라지고’… 포항 지진으로 파손된 학교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2-12 13:54
입력 2018-02-12 13:54
12일 경북 포항중앙초등학교 내부 벽면이 전날 새벽 발생한 규모 4.6 지진 충격으로 부서져 있다. 이 학교는 학기 말 방학 중이어서 학생들은 등교하지 않았다. 11일 포항에서 발생한 지진에 따른 피해 신고는 계속 늘어나고 있다.
연합뉴스
12일 경북 포항중앙초등학교 내부 벽면이 전날 새벽 발생한 규모 4.6 지진 충격으로 파손돼 있다. 이 학교는 학기말 방학 중이어서 학생들은 등교하지 않았다.
연합뉴스
12일 경북 포항중앙초등학교 외부 벽면 구조물이 전날 새벽 발생한 규모 4.6 지진 충격으로 파손돼 있다. 이 학교는 학기 말 방학 중이어서 학생들은 등교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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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경북 포항중앙초등학교 외부 벽면이 전날 새벽 발생한 규모 4.6 지진 충격으로 파손돼 있다. 이 학교는 학기 말 방학 중이어서 학생들은 등교하지 않았다.
연합뉴스
12일 경북 포항중앙초등학교 내부 벽면이 전날 새벽 발생한 규모 4.6 지진 충격으로 부서져 있다. 이 학교는 학기 말 방학 중이어서 학생들은 등교하지 않았다. 11일 포항에서 발생한 지진에 따른 피해 신고는 계속 늘어나고 있다.
연합뉴스
12일 경북 포항중앙초등학교 내부 벽면이 전날 새벽 발생한 규모 4.6 지진 충격으로 파손돼 있다.

이 학교는 학기말 방학 중이어서 학생들은 등교하지 않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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