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방·외교 [서울포토] 예술단 공연 관람중 눈물 흘리는 北 김영남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2-12 10:12 입력 2018-02-12 10:12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11일 오후 서울 중구 국립중앙극장에서 삼지연 관현악단을 비롯한 북한 예술단의 공연을 관람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11일 오후 서울 중구 국립중앙극장에서 삼지연 관현악단을 비롯한 북한 예술단의 공연을 관람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청와대사진기자단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아파트 3채’ 황현희 “세금 올려도 안 판다…끝까지 버틸 것” “500만원 받았습니다” 이마에 “마약왕 텔레그램” 문신 새긴 유튜버의 최후 ‘탈세 의혹’ 차은우, 한국 아닌 일본에서 행사…5년간 연예기획사 세금 추징 무려 주사기 1500개 ‘와르르’ 형사들 급습…파주 모텔서 무슨 일이 유민상♥신봉선 “사실은 둘이 예쁘게 만나고 있습니다” 많이 본 뉴스 1 12층 아파트 옥상 혼자 올라가 피뢰침 용접한 70대 추락사 2 “한국의 ‘이것’에서 영감받아”…14살에 CEO 된 소녀, 무슨 일? 3 “중국인 관광객들, 물에 빠진 한국인 목숨 걸고 구했다” 말레이서 ‘가슴 철렁’ 사고 4 길거리서 20대女 살해 후 전자발찌 끊고 도주한 40대男…구속영장 신청 어려울 듯 5 “우승 아니면 실패, 분하다”…‘충격패’ 오타니, 日선수들에 한 말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유민상♥신봉선 “사실은 둘이 예쁘게 만나고 있습니다” ‘49세 신혼’ 김종국 “생전 들어보지도 못한 병 걸려” 안타까운 소식 전해졌다 결혼 안했는데…김장훈, 숨겨둔 ‘17살 딸’ 최초 고백 “185cm 송일국보다 크다”…벌써 중2 된 대한민국만세 근황 알바가 연봉 9300만원?…“최저임금 4만 5000원으로 올리자”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