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평창2018 [서울포토] 민유라-알렉산더 겜린이 선보이는 아이스댄싱 강경민 기자 수정 2018-02-11 14:38 입력 2018-02-11 14:38 11일 오전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피겨 팀이벤트 아이스댄스에서 민유라-알렉산더 겜린이 연기를 하고 있다. 강릉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11일 오전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피겨 팀이벤트 아이스댄스에서 민유라-알렉산더 겜린이 연기를 하고 있다. 강릉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눈빛 완전 스윗” 태양, ♥민효린 손 꼭잡고 ‘착붙’ 데이트 포착 김정은, 이서진과 결별 후 ‘눈물 방송’ 전말…“야만의 시대” 86세 사미자, ‘60억’ 집 내놓고 실버타운 보러가더니…“마음 돌아섰다”[이슈픽] 양희은, 시한부 이겨냈는데…최근 또 ‘암 수술’ 받았다 “비키니 라인 면도했다가” 아이폰 크기보다 커진 ‘이것’…20대女 “목숨 잃을 뻔” [라이 많이 본 뉴스 1 35세男 가슴·방광에 ‘충격적 이물질’…“소변볼 때 찌릿찌릿 피까지” 2 “청계천에서 무슨 짓?” 이번엔 ‘해먹 빌런’ 등장…“제발 단속 좀” 3 “저희 중계 좀 해주세요!” 아시안게임 첫 금메달인데…이번에도 방송 없었다 4 한일전 당일 이게 무슨 짓…농구대표팀, ‘버스 노쇼’에 훈련 못했다 5 자기 식당서 일하는 20대 알바생 여러 차례 만진 ‘몹쓸 업주’…벌금형 선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양희은, 시한부 이겨냈는데…최근 또 ‘암 수술’ 받았다 86세 사미자, ‘60억’ 집 내놓고 실버타운 보러가더니…“마음 돌아섰다” 나영석, 돌연 고백…“매일 소주 반병, 이러면 안 될 것 같았다” “400만원이 700억 됐다”…‘주식 천재’ 유명 의사, 51세 나이로 사망 박진영 종교모임 정체 뭐길래…“신천지 출신 있지만 신천지는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