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평창2018 [서울포토] 민유라-알렉산더 겜린이 선보이는 아이스댄싱 강경민 기자 수정 2018-02-11 14:38 입력 2018-02-11 14:38 11일 오전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피겨 팀이벤트 아이스댄스에서 민유라-알렉산더 겜린이 연기를 하고 있다. 강릉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11일 오전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피겨 팀이벤트 아이스댄스에서 민유라-알렉산더 겜린이 연기를 하고 있다. 강릉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태도 논란’ 정준원 “난 배우하면 안 되는 사람인가 생각” ‘도끼♥’ 이하이,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법적 절차 진행” “친동생을 성욕 해소 수단으로” 부모 외출한 틈 성폭행한 20대男의 항변 ‘55세 결혼’ 심현섭, ‘혼전순결’ 지킨 이유… 아내와 호텔 앞 뜻밖의 일 채리나 “성괴에 실패자라더라”…최초 공개한 ‘생얼’ 봤더니 많이 본 뉴스 1 “인공눈물 아니야?” 절대 눈에 넣지 말라는 이유…“큰일 납니다” 2 아내 가출하자 성매매女 불러 술판…3개월 아들 때려 죽였다 3 “뙤약볕에 2시간 방치”…휠체어 타다 넘어진 80대男, 숨진 채 발견 4 “회사에 크록스 신고 핫팬츠? 제가 꼰대인가요”…출근 복장 어디까지 괜찮을까 5 태어나면 3560만원… ‘아동기본소득’ 추진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일본에 ‘생수’ 보내줬더니 “한국산 물 깨끗해? 변기 물 떠올라”…“日정부보다 낫다” 감사 “인공눈물 아니야?” 절대 눈에 넣지 말라는 이유…“큰일 납니다” 채리나 “성괴에 실패자라더라”…최초 공개한 ‘생얼’ 봤더니 ‘태도 논란’ 정준원 “난 배우하면 안 되는 사람인가 생각” 아내 가출하자 성매매女 불러 술판…3개월 아들 때려 죽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