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평창2018 [서울포토] 환상의 호흡 자랑하는 민유라-알렉산더 겜린 강경민 기자 수정 2018-02-11 14:29 입력 2018-02-11 14:29 11일 오전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피겨 팀이벤트 아이스댄스에서 민유라-알렉산더 겜린이 연기를 하고 있다. 강릉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11일 오전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피겨 팀이벤트 아이스댄스에서 민유라-알렉산더 겜린이 연기를 하고 있다. 강릉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황정음, 이혼 후 ‘바퀴벌레’ 드글드글한 곳에서 사는 근황 ‘충격’ 서인영, 재혼 발표 후 ‘겹경사’…출산 계획까지 밝혔다 “최태원 동거인 중국간첩 가능성” 주장 유튜버의 결말은? 아이돌 출신 男, 이혼 6년 만에 깜짝 ‘재혼’…웨딩 화보까지 공개 “다운증후군 아이 지웠습니다”…430만 유튜버 부부 논란 많이 본 뉴스 1 “온몸이 흉터투성이”…배우 이혜영, ‘폐암 투병’ 고백 2 “뷔페 비싼데 축의금 15만원 냈으면”…10만원은 ‘남는 게 없다’는 예비부부 3 “성적 만족 위해” 아내 옆에 두고… 여성 4명 치마 속 몰래 찍은 싱가포르 남성 4 에어컨 실외기 ‘방 안’에 설치한 남성 화제…왜 그랬냐 묻자 나온 황당 답변 5 “너무 배고파요” 스무살 자취생 글 올리자 1시간 만에 벌어진 일…‘상상초월’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황정음, 이혼 후 ‘바퀴벌레’ 드글드글한 곳에서 사는 근황 ‘충격’ 서인영, 재혼 발표 후 ‘겹경사’…출산 계획까지 밝혔다 “다운증후군 아이 지웠습니다”…430만 유튜버 부부 논란 아내에 “노래방 도우미로 돈 벌어”…성폭행당해도 출근시켰다 “아내가 부부관계 중 다른 남자 이름을 불렀습니다”…법원 판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