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평창2018 [서울포토] 환상의 호흡 자랑하는 민유라-알렉산더 겜린 강경민 기자 수정 2018-02-11 14:29 입력 2018-02-11 14:29 11일 오전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피겨 팀이벤트 아이스댄스에서 민유라-알렉산더 겜린이 연기를 하고 있다. 강릉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11일 오전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피겨 팀이벤트 아이스댄스에서 민유라-알렉산더 겜린이 연기를 하고 있다. 강릉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와 별거 “자유 얻어” 솔직 고백 백종원 뭐하고 사나 봤더니…“오토바이 타고 피자 배달” 22살에 반신마비 진단…“힘든 싸움이었다” 女가수 ‘충격 고백’ 하지원, 성시경과 을지로 데이트 ‘포착’…“단둘이 술마셔” 이효리 “결혼 전 2년 동거” 보수적인 한국이 달라졌다?…“동거 찬성” 비율이 무려 [돋보 많이 본 뉴스 1 “‘이런 사람’에게 최대 272억 드립니다” 파격 제안…美 무슨 일 2 “안전선 넘더니 끓는 물에 빠져 전신화상”…온수관 사고 CCTV에 엇갈린 반응 3 “미군 박살 내자” 오산기지 무단 침입 대학생 3명…1심 집유에 항소 4 “예수 만나려면 굶어 죽어야” 아동 190명 살해…징역 200년 때려맞은 사이비교주 5 강민호는 쉬는데 최형우는 오늘도...3 또는 4+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이런 사람’에게 최대 272억 드립니다” 파격 제안…美 무슨 일 “안전선 넘더니 끓는 물에 빠져 전신화상”…온수관 사고 CCTV에 엇갈린 반응 “집 공짜로 준다고?” 즉시 입주 가능 SNS 글에 수백명 ‘우르르’…알고 보니 “극우 심취 25세男, 도심 한복판서 총기 난사 6명 사망”…집에선 가족 추정 시신 3구 “알몸인데 껴안고 엉덩이 토닥토닥하더라”…백지영 ‘충격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