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평창2018 [서울포토] 환상의 호흡 자랑하는 민유라-알렉산더 겜린 강경민 기자 수정 2018-02-11 14:29 입력 2018-02-11 14:29 11일 오전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피겨 팀이벤트 아이스댄스에서 민유라-알렉산더 겜린이 연기를 하고 있다. 강릉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11일 오전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피겨 팀이벤트 아이스댄스에서 민유라-알렉산더 겜린이 연기를 하고 있다. 강릉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송은이 “신인 男배우에 조금 질척거린 적 있다” 충격 고백…누군지 보니 ‘55세 결혼’ 심현섭, ‘혼전순결’ 지킨 이유… 아내와 호텔 앞 뜻밖의 일 지진에 3천만원 기부했는데…“더러운 돈” 여배우에 쏟아진 비난 [월드픽] 채리나 “성괴에 실패자라더라”…최초 공개한 ‘생얼’ 봤더니 일본에 ‘생수’ 보내줬더니 “한국산 물 깨끗해? 변기 물 떠올라” 많이 본 뉴스 1 지진에 3천만원 기부했는데…“더러운 돈” 日여배우에 비난 쏟아진 이유 2 태어나면 3560만원… ‘아동기본소득’ 추진 3 자고 일어나니 ‘하이닉스 하한가’…프리마켓 ‘11주 장난질’에 뒷목 잡았다 4 아내 가출하자 성매매女 불러 술판…3개월 아들 때려 죽였다 5 “여친 살해했는데 가석방” 취업하고 지역 대회 참가까지…“예의 바르다” 말 나온 근황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일본에 ‘생수’ 보내줬더니 “한국산 물 깨끗해? 변기 물 떠올라”…“日정부보다 낫다” 감사 ‘태도 논란’ 정준원 “난 배우하면 안 되는 사람인가 생각” 채리나 “성괴에 실패자라더라”…최초 공개한 ‘생얼’ 봤더니 지진에 3천만원 기부했는데…“더러운 돈” 日여배우에 비난 쏟아진 이유 “인공눈물 아니야?” 절대 눈에 넣지 말라는 이유…“큰일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