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평창2018 [서울포토] 민유라-알렉산더 겜린, ‘열정의 아이스댄스’ 강경민 기자 수정 2018-02-11 14:26 입력 2018-02-11 14:26 11일 오전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피겨 팀이벤트 아이스댄스에서 민유라-알렉산더 겜린이 연기를 하고 있다. 강릉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11일 오전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피겨 팀이벤트 아이스댄스에서 민유라-알렉산더 겜린이 연기를 하고 있다. 강릉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손흥민 대체 왜 그랬어?” 폭발한 멕시코 팬들 훈수 고우림 “‘♥김연아’, 신체 기능 남달라” 놀란 이유 “남편과 바람피운 상간녀, 애첩 인정해줬더니 내 남동생까지 꼬셔” “주식 수익률 122%…난 힙합계의 전원주” 슬리피, 투자 종목 공개 한채아 “4살 연하 차세찌 힘이 좋다…침대 들고 들어와” 많이 본 뉴스 1 “축구 경기날엔 회사 오지 마세요”…월드컵 맞아 ‘큰 결심’한 이곳 2 야구 경기 중 조명 ‘번쩍’ 릴스 찍은 아이돌 그룹 “민폐” 논란…결국 3 “韓아이돌 덕에 아프리카 학교 5개 생겼다”…군 복무 중 ‘억대 기부’ 누구? 4 오현규 부모 추어탕집에 ‘별점 1점 테러’…이유가 돈 날려서? 5 “손흥민 대체 왜 그랬어?” 폭발한 멕시코 팬들 훈수까지…“거기 말고 반대편 식당 갔어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편과 바람피운 상간녀, 애첩 인정해줬더니 내 남동생까지 꼬셔” 한채아 “4살 연하 차세찌 힘이 좋다…침대 들고 들어와” 혜리, 무대 도중 어깨끈 ‘뚝’ 끊어져…돌발 상황에 화들짝 백종원 막내딸 벌써 이렇게 컸다…당당히 ‘가희 댄스팀’ 차지 “주식 수익률 122%…난 힙합계의 전원주” 슬리피, 투자 종목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