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평창2018 [서울포토] 민유라-알렉산더 겜린,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 강경민 기자 수정 2018-02-11 15:58 입력 2018-02-11 14:23 11일 오전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피겨 팀이벤트 아이스댄스에서 민유라-알렉산더 겜린이 연기를 하고 있다. 강릉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11일 오전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피겨 팀이벤트 아이스댄스에서 민유라-알렉산더 겜린이 연기를 하고 있다. 강릉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31세’ 오마이걸 미미 “마지막 연애는…” 방송서 깜짝 고백 “이제 다 지울 것” 슬리피, ♥결혼 4년 만에 ‘충격 근황’ 전했다 ‘워터밤 여신’ 권은비 41kg 유지 비결... 굶지 않는 ‘혈당 다이어트’ “남규리, 동시에 3명에게 고백받아…다 유명한 가수, 배우들” 깜짝 “시간 낭비, 웃음만, 파이팅”…나나, 집 침입한 30대男 ‘항소’에 심경 고백 많이 본 뉴스 1 “저 도저히 뛰기 힘들 거 같아요”…의무팀이 밝힌 오현규의 몸상태 2 女 핸드볼 선수에 “양말 벗겨야”…경찰 “신원 특정, 수사 착수” 3 성심당 또 일냈다…깜짝 선보였는데 “제발 정식 출시해주세요” 쇄도 4 전한길 “유재석, ‘재선거’ 나서달라…국민 덕 봤잖아” 억지 5 ‘투표지 부족사태’ 노태악 前선관위원장 등 선관위 고위급 출국금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워터밤 여신’ 권은비 41kg 유지 비결... 굶지 않는 ‘혈당 다이어트’ 이웃 복권 맡아준 부부…‘1등’ 당첨되자 불태워버렸다 “특허가 벌써 2개”…성동일 아들 성준, 공대생 근황 성심당 또 일냈다…깜짝 선보였는데 “제발 정식 출시해주세요” 쇄도 한혜진 “집에 낯선 사람 무단침입…샤워하고 나오니 앉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