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평창2018 [서울포토] 민유라-알렉산더 겜린,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 강경민 기자 수정 2018-02-11 15:58 입력 2018-02-11 14:23 11일 오전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피겨 팀이벤트 아이스댄스에서 민유라-알렉산더 겜린이 연기를 하고 있다. 강릉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11일 오전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피겨 팀이벤트 아이스댄스에서 민유라-알렉산더 겜린이 연기를 하고 있다. 강릉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환연2’ 성해은, ♥새 사랑?…하와이 같이 떠난 男 정체 알고 보니 정준원 ‘무성의’ 태도 논란에…공효진 “녹화 직후 진짜 토해” 남편 감쌌다 ‘혼전순결’ 강균성 “46살인데 언제까지”…14살 연하와 결혼 유관순 열사에 “왜 이따구로 생겼지?”…광복절 앞두고 또 조롱 김선호 “군 복무 중 혈액암 4기 판정…저만 살았다” 고백 많이 본 뉴스 1 시어머니 살해한 60대 여성 검거…“오래전부터 한집 살면서 갈등 빚어” 2 “여친은 공공재”… 연인 사진으로 음란물 만든 그놈들 3 “알고보니 친부가 외국인”…1년 키워놓고 또 보육원에 버렸다 4 무면허 30대女, 만취 상태로 인도 돌진… 길 가던 10대 중상 병원 이송 5 “이 조미료 함부로 샀다간 큰일” 인기 제품인데 ‘발칵’…무슨 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김선호 “군 복무 중 혈액암 4기 판정…저만 살았다” 고백 ‘혼전순결’ 강균성 “46살인데 언제까지”…14살 연하와 결혼 “남편 폭력 피하려다”…‘임신 7개월’ 여성, 4층 창문서 추락해 숨져 노을 강균성 “소중한 사람 만났다♥” 깜짝 결혼 발표 유관순 열사에 “왜 이따구로 생겼지?”…광복절 앞두고 또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