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방·외교 [서울포토] 청와대서 방명록 작성하는 북한 김여정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2-10 16:54 입력 2018-02-10 16:54 문재인 대통령 초청으로 청와대를 방문한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여동생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 제1부부장이 10일 오전 청와대 본관에서 방명록을 작성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문재인 대통령 초청으로 청와대를 방문한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여동생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 제1부부장이 10일 오전 청와대 본관에서 방명록을 작성하고 있다.청와대사진기자단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돈 다 날렸다” 부모와 연 끊은 유명 연예인… 안타까운 가정사 신지, 문원과 5월 결혼 앞두고…“까마귀 몰려와 집 초토화” 여에스더 “가족들에게 미안하지만…자발적 안락사 고민” “이거 얘기하는 순간 회사 난리” BTS 정국, 음주 라방서 돌발 고백 ‘55세’ 김혜수와 결혼한 11세 연하남 “불륜 저지르고 있다” 많이 본 뉴스 1 “‘오염물 코로나 백신’ 충격 발표…李대통령, 정은경 경질해야” 장동혁 주장 2 “제사는 장남 몫” 맏며느리에 떠넘기고 연락 끊은 시누이들 3 불륜 들킨 남편 “우린 각방 썼으니 부부 아냐…동거한 것” 전문가 판단은? 4 사진 찍으려다 미끌, 40m 폭포서 추락… 현장서 사망한 35세 브라질 남성 5 김정은, 딸 위해 비켜섰다…주애가 중심 차지 ‘후계자 존재감’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제사는 장남 몫” 맏며느리에 떠넘기고 연락 끊은 시누이들 불륜 들킨 남편 “우린 각방 썼으니 부부 아냐…동거한 것” 전문가 판단은? “이거 얘기하는 순간 회사 난리” BTS 정국, 음주 라방서 돌발 고백 “파혼했다는 직장 누나랑 사귀었다가 상간남 소송 위기”…충격 사연 “생후 3개월 아기에 떡국?” 상처난 얼굴 사진까지…SNS에 올린 엄마 ‘접근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