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방·외교 [서울포토] 친서 전달후 악수 나누는 문 대통령과 김여정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2-10 16:52 입력 2018-02-10 16:52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오전 청와대에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여동생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 제1부부장에게 김정은 위원장의 친서를 받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오전 청와대에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여동생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 제1부부장에게 김정은 위원장의 친서를 받고 있다.청와대사진기자단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80세’ 선우용여 “스킨십 없이 임신 2번…남편과 뽀뽀도 안 해봐” 결혼 5년차…‘축구선수♥’ 오나미, 부부관계 횟수 “42”? 40대 중반에 ‘14억’ 모아 은퇴했는데…“결국 재취업합니다” 왜? ‘성폭행 혐의 송치’ 남경주, 과거 음주운전·무면허 운전 ‘파묘’ “월세 65만원이면 베팅”…‘1억 광고설’ 김선태 사무실 공개 많이 본 뉴스 1 창원 어린이집 토끼장서 3세 원아 손가락 절단…경찰 조사 2 이게 무슨 일? 야구 대표팀 오자 美 경찰 출동…WBC 8강 진출 대우가 3 “월 300만원 수당·식료품 타갔는데” 20개월 ‘영양결핍’ 사망…공분 4 “돈 안 버는 아내 식충이 같아”…외벌이 남편 글에 맞벌이 논쟁 5 ‘시속 182㎞ 과속 음주운전’ 아이돌 출신 가수 징역 구형…“죄질 불량”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우즈 “부친, 필리핀서 갑자기 사망…지금도 사인 모른다” “네 애 좀 만지면 안 되냐”…6살 딸 만지던 80대, 엄마 목 조르고 폭행 가수 김완선, 검찰 송치…5년간 미등록 기획사 운영한 혐의 “월세 65만원이면 베팅”…‘1억 광고설’ 김선태 사무실 공개 창원 어린이집 토끼장서 3세 원아 손가락 절단…경찰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