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방·외교 [서울포토] 친서 전달후 악수 나누는 문 대통령과 김여정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2-10 16:52 입력 2018-02-10 16:52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오전 청와대에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여동생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 제1부부장에게 김정은 위원장의 친서를 받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오전 청와대에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여동생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 제1부부장에게 김정은 위원장의 친서를 받고 있다.청와대사진기자단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김미려 “초4 딸에 부부관계 들켜…솔직하게 말했다” 어쩌다? ‘30㎏ 감량’ 풍자, 날렵해진 수영복 몸매 자랑…어떻길래 강도에 “재밌니?” 일갈…나나 “감정조절 실패, 후회 없다” 미나 “억대 빌려간 남편, 주식으로 돈 날렸다”더니 계좌 인증 ‘신혼’ 김종국 “정말 힘들지만 먼 곳까지 갔다”…눈물 참아 많이 본 뉴스 1 “중국인이 우스워?” 中 발칵…‘악마는 프라다2’ 인종차별 논란 2 20대女, 경찰 조사 직전 돌연사…‘청산염’ 나왔다 3 “억대 빌려간 남편, 주식으로 돈 날렸다”더니… ‘코스피 6000 시대’에 미나도 ‘빨간 4 하동 주택 화재로 70대 여성 사망…용의자 사위 숨진 채 발견 5 “중학교 때 그 선생” 교사 흉기 습격…고3 ‘살인미수’ 구속 송치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송승현, 아빠 된다…초음파 사진 공개하며 “곧 만나자” ‘신혼’ 김종국 “정말 힘들지만 먼 곳까지 갔다”…눈물 참아 김미려 “초4 딸에 부부관계 들켜…솔직하게 말했다” “반신마비·실명까지”…의사들이 절대 안 먹는다는 ‘이 음식’ “구더기 계속 나왔다”는데 몰랐다는 남편…의사 “시체 썩는 냄새, 옷에 밸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