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방·외교 [서울포토] 김영남 의자 잡아주는 김여정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2-10 16:34 입력 2018-02-10 16:33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여동생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 제1부부장(왼쪽)이 10일 오전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 접견에 앞서 입장하며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의 의자를 잡아주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여동생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 제1부부장(왼쪽)이 10일 오전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 접견에 앞서 입장하며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의 의자를 잡아주고 있다.청와대사진기자단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삼성전자 -29% 하한가?” 출근길 개미들 ‘출렁’…무슨 일? 10kg 뺐는데 다시 쪘다…빠니보틀이 말하는 ‘위고비 이후’ 배우 이범수·이윤진 파경 2년만에 합의 이혼…“오해 풀었다” “야망 있네”…할아버지 대통령 소원 이룰 뻔한 회장님 ‘화제’ “남들이 무시하는 일 해서 월 800만원 번다”…대박 난 22세女 많이 본 뉴스 1 운전사에 성폭행당한 女승객…“회사도 책임” 125억 배상 평결에 발칵 뒤집힌 美 2 “야망 있네”…할아버지 소원 이룰 뻔한 회장님 ‘화제’ 3 “심하면 사망” 감기인 줄 알았는데…‘이 병’ 퍼진 日 충격 근황 4 ‘조수석 날벼락’ 비극 나흘만에…사고 낸 화물차 기사, 다른 사고로 사망 5 홧김에 아들 흉기로 살해한 대학교수…“협박 당했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들이 무시하는 일 해서 월 800만원 번다”…대박 난 22세女 사연 운전사에 성폭행당한 女승객…“회사도 책임” 125억 배상 평결에 발칵 뒤집힌 美 “심하면 사망” 감기인 줄 알았는데…‘이 병’ 퍼진 日 충격 근황 “우리집 정원에 누가 X을”…‘가장 일본다운’ 축제 취소됐다 사유리, 아들 ‘젠’ 10일 만에 퇴학당하더니…‘일본 유치원’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