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국·중남미 ‘팰컨 헤비’ 전기차 싣고 우주로 수정 2018-02-08 04:11 입력 2018-02-08 04:11 ‘팰컨 헤비’ 전기차 싣고 우주로 6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커내버럴의 케네디우주센터 39번 발사대에서 우주탐사기업 스페이스X의 ‘팰컨 헤비 로켓’이 발사됐다. 사진은 팰컨 헤비의 화물칸에 체리색 전기 스포츠카 ‘테슬라 로드스터’가 실린 모습.케이프커내버럴 로이터 연합뉴스 6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커내버럴의 케네디우주센터 39번 발사대에서 우주탐사기업 스페이스X의 ‘팰컨 헤비 로켓’이 발사됐다. 사진은 팰컨 헤비의 화물칸에 체리색 전기 스포츠카 ‘테슬라 로드스터’가 실린 모습.케이프커내버럴 로이터 연합뉴스 2018-02-08 23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삼성전자 -29% 하한가?” 출근길 개미들 ‘출렁’…무슨 일? 10kg 뺐는데 다시 쪘다…빠니보틀이 말하는 ‘위고비 이후’ 배우 이범수·이윤진 파경 2년만에 합의 이혼…“오해 풀었다” “야망 있네”…할아버지 대통령 소원 이룰 뻔한 회장님 ‘화제’ “남들이 무시하는 일 해서 월 800만원 번다”…대박 난 22세女 많이 본 뉴스 1 운전사에 성폭행당한 女승객…“회사도 책임” 125억 배상 평결에 발칵 뒤집힌 美 2 “야망 있네”…할아버지 소원 이룰 뻔한 회장님 ‘화제’ 3 ‘조수석 날벼락’ 비극 나흘만에…사고 낸 화물차 기사, 다른 사고로 사망 4 “심하면 사망” 감기인 줄 알았는데…‘이 병’ 퍼진 日 충격 근황 5 홧김에 아들 흉기로 살해한 대학교수…“협박 당했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들이 무시하는 일 해서 월 800만원 번다”…대박 난 22세女 사연 운전사에 성폭행당한 女승객…“회사도 책임” 125억 배상 평결에 발칵 뒤집힌 美 “심하면 사망” 감기인 줄 알았는데…‘이 병’ 퍼진 日 충격 근황 “우리집 정원에 누가 X을”…‘가장 일본다운’ 축제 취소됐다 2026년 2월 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