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北 예술단 ‘수줍은 미소’

강경민 기자
수정 2018-02-07 09:47
입력 2018-02-07 09:47
7일 북한 삼지연 관현악단 등 예술단원 114명과 지원인력을 태우고 강원도 묵호항에 정박한 만경봉 92호에서 예술단원과 관계자들이 차에 올라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정연호 기자tpgod@seoul.co.kr
7일 북한 삼지연 관현악단 등 예술단원 114명과 지원인력을 태우고 강원도 묵호항에 정박한 만경봉 92호에서 예술단원과 관계자들이 차에 올라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정연호 기자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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