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커튼 열고 밖 바라보는 만경봉호 北 관계자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2-06 19:21
입력 2018-02-06 19:21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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