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피겨 차준환, 첫 훈련서 선보인 프리스케이팅 연기

강경민 기자
수정 2018-02-06 13:36
입력 2018-02-06 13:36
6일 강원도 강릉 아이스 아레나에서 차준환이 연습을 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6일 강원도 강릉 아이스 아레나에서 차준환이 연습을 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6일 강원도 강릉 아이스 아레나에서 차준환이 연습을 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6일 강원도 강릉 아이스 아레나에서 차준환이 연습을 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6일 강원도 강릉 아이스 아레나에서 차준환이 연습을 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6일 강원도 강릉 아이스 아레나에서 차준환이 연습을 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6일 강원도 강릉 아이스 아레나에서 차준환이 연습을 하고 있다. 첫 훈련에서는 프리스케이팅 음악인 ‘일 포스티노’(Il Postino)에 맞춰 점프하지 않고 프로그램 동작만 맞추는 데 집중해 연기를 펼쳤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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