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차에 오르는 이재용

김태이 기자
수정 2018-02-05 17:14
입력 2018-02-05 17:14
항소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5일 오후 의왕시 서울구치소를 나서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항소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5일 오후 의왕시 서울구치소를 나서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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