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석방되는 이재용

김태이 기자
수정 2018-02-05 17:04
입력 2018-02-05 17:03
항소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5일 오후 의왕시 서울구치소를 나서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항소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5일 오후 의왕시 서울구치소를 나서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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