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호송차 오르는 이재용

김태이 기자
수정 2018-02-05 16:39
입력 2018-02-05 16:38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5일 오후 서울고법에서 호송차에 오르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5일 오후 서울고법에서 호송차에 오르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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