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관훈클럽 사무국장 이재우씨…부국장에 육철수 前논설위원 수정 2018-01-31 22:49 입력 2018-01-31 22:46 관훈클럽과 관훈클럽신영연구기금은 사무국장에 이재우(왼쪽·62) 부국장을, 부국장에 육철수(오른쪽·59) 전 서울신문 논설위원을 임명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신임 사무국장은 한국외국어대 중국어과를 졸업하고 1982년 관훈클럽과 신영연구기금 사무국에 들어와 부장, 부국장 등을 지냈다. 2018-02-01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흑백요리사’ 셰프, 돌연 유튜브 중단…제작진이 올린 ‘장문글’ 결혼 5개월에 어쩌다… 신지, 문원과 ‘부부 상담’ 받았다 “스트레스 줘” “백종원 조용하더니, 대박 터졌네” 미국인들 줄까지 섰다 “조상의 죄” 꺼냈다가 ‘친일 옹호’ 논란…이혜성 “분명히 말한다”[이슈픽] ‘나나 모녀 강도상해’ 30대 남성 2심도 ‘징역 7년’ 많이 본 뉴스 1 사랑해서 꽉 안았는데…남편 포옹에 갈비뼈 5개 부러진 아내 2 “남편 옆에 앉게 자리 좀” 안 바꿔주자 3시간 동안 울어댄 승객 3 상어 부캉이, 차단막 뚫고 돌아와… 30m×30m 좁은 공간서 맴돌아 4 20대 女비서관 유사강간한 민주당 의원 60대 전직 男보좌관… 실형 선고돼 법정구속 5 딸 운동회에 ‘문신’ 드러내놓고 “왜 가려야 하냐” 발끈…쏟아진 비난에 결국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결혼 5개월에 어쩌다… 신지, 문원과 ‘부부 상담’ 받았다 “스트레스 줘” “백종원 조용하더니, 대박 터졌네” 미국인들 줄까지 섰다…美진출 근황 ‘깜짝’ “배 작아도 너무 작다” 임신 9개월 이다해, 납작한 D라인 ‘깜짝’…중국 검색어 1위한 사랑해서 꽉 안았는데…남편 포옹에 갈비뼈 5개 부러진 아내 딸 운동회에 ‘문신’ 드러내놓고 “왜 가려야 하냐” 발끈…쏟아진 비난에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