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GGGI 사무차장에 김효은 대사 수정 2018-01-31 22:53 입력 2018-01-31 22:46 김효은 GGGI 사무차장연합뉴스 한국이 주도해 서울에 본부를 둔 국제기구인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GGGI) 사무차장에 김효은(51) 주세네갈 대사가 선발됐다. 외교부는 31일 김 대사가 GGGI 녹색성장 기획 및 이행 부문 사무차장직 공모에서 최종 선발돼 5월부터 3년 임기로 활동한다고 밝혔다. 사무차장직은 GGGI의 사업 수행을 책임지는 최고위직이다. 2018-02-01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아들 미안”…30살 연하와 네 번째 결혼한 ‘야인시대’ 배우 누구? ‘같은 번호’로 22년 복권 산 뚝심 男…결국 51억원 돈벼락 맞았다 혼술하던 남친 만나러 모텔 달려간 유명 女연예인 “섹시하게 입었다” 노출 심한 비키니 외국女들, 출입 제지하자 “너희 엄마” 패드립 “눈에 ‘암’ 생길 줄이야”…시야 나타난 ‘검은 점’ 방치하다 결국 많이 본 뉴스 1 “남편 뺑소니 당했다” 석달만에 과부된 23세 신부…‘충격 반전’ 드러나 2 심석희 잘 밀고, 최민정 잘 버텼고, 김길리 끝내줬다…8년 만의 계주 정상 탈환 3 北김여정, 무인기 재발방지 약속에 “높이 평가”…남부 국경 경계 강화 예고 4 더러운 공중 화장실서 버젓이…‘엉덩이 시술’ 당장 금지하자는 이 나라 5 ‘부자 아빠’ 기요사키 “역사상 가장 큰 주식시장 붕괴 임박”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김준현은 정말 ‘팬들 무시’ 했나…“영상 하나 가지고” 반론까지, 논란 일파만파 “난 더 못 가” 여친 정상에 두고 하산해 홀로 생존한 男 기소…산악계 논란 노출 심한 비키니 외국女들, 출입 제지하자 “너희 엄마” 패드립… 푸껫 사원 논란 “아들 미안”…30살 연하와 네 번째 결혼한 ‘야인시대’ 배우 연예인도 믿은 ‘간헐적 단식’, 알고보니…“그냥 덜 먹는 것과 똑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