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자유의 여신상, 횃불 대신 슈퍼문 ‘번쩍’

강경민 기자
수정 2018-01-31 21:52
입력 2018-01-31 21:52
35년 만에 ‘슈퍼문’, ‘블루문’, ‘블러드문’ 총 3가지 천문현상이 일어날 것으로 예견된 31일 미국 뉴욕의 자유의 여신상 위로 달이 떠올라 있다.
AP 연합뉴스
35년 만에 ‘슈퍼문’, ‘블루문’, ‘블러드문’ 총 3가지 천문현상이 일어날 것으로 예견된 31일 미국 뉴욕의 자유의 여신상 위로 달이 떠올라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