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LH 첫 여성 임원 장옥선 이사 장진복 기자 수정 2018-01-31 01:26 입력 2018-01-30 22:54 대표적인 남성 위주의 공기업으로 불리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처음으로 여성 임원이 탄생했다. LH 첫 여성 임원 장옥선 이사 LH는 장옥선(52) 경영관리실장을 경영혁신본부장 겸 상임이사로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 LH에서 여성이 임원에 오른 것은 공사 통합 이전 1962년 설립된 대한주택공사와 1975년 설립된 한국토지공사를 통틀어 56년 공사 역사상 처음이다.장 이사는 인사·총무 등 경영관리 업무를 관할하게 된다.장진복 기자 viviana49@seoul.co.kr 2018-01-31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 떠나 미국 갔다 “스트레스 많이 받아” 무슨 일? ‘결혼 12년차’ 김윤주♥권정열 “아이 갖지 않는 이유” 솔직 고백 “이미 2년 전 이혼”…6살 연하 미스코리아와 결혼한 개그맨 ‘충격 고백’ “힘들어요” 부모님 산소 찾아 하소연…‘20억’ 복권 1등 당첨됐다 ‘강제추행’ 유재환 “생활고 시달려…저 역시 일관된 진술” 호소했지만 벌금 500만원 확정 많이 본 뉴스 1 “명색이 집권당인데…대략 난감” 추미애의 ‘뼈 있는’ 하소연, 무슨 일 2 美 경악한 ‘총살 생중계’, 트럼프 한 마디에 아연실색…“내가 승인, 물론이죠” 3 20대 여대생 흉기로 찌르고 해외 도주한 영국인…9일 만에 검거 4 행사 한창이던 2층서 천장이 ‘쾅’…대구 상가 38명 부상 ‘아수라장’ 5 청주공항 제주항공 기내서 화재 “168명 전원 대피”… 승객 보조배터리서 발화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 떠나 미국 갔다 “스트레스 많이 받아” 무슨 일? “홍상수, 어떤 여성 사랑하던 남자에서 아버지로” 김민희와 관계 언급한 권해효 ‘강제추행’ 유재환 “생활고 시달려…저 역시 일관된 진술” 호소했지만 벌금 500만원 확정 20대 여대생 흉기로 찌르고 해외 도주한 영국인…9일 만에 검거 정우성, ‘절친’ 이정재와 동행 끝났나…함께 세운 회사 이사직 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