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국민-바른 통합추진위 첫 확대회의…‘마주 보는 두 대표’

강경민 기자
수정 2018-01-29 16:54
입력 2018-01-29 16:54
2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국민의당-바른정당 통합추진위 첫 확대회의에서 안철수(오른쪽) 대표와 유승민 대표가 새롭게 등장한 합당 홍보물을 벽보를 뒤로하고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호정 전문기자 hojeong@seoul.co.kr
2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국민의당-바른정당 통합추진위 첫 확대회의에서 안철수(오른쪽) 대표와 유승민 대표가 새롭게 등장한 합당 홍보물을 벽보를 뒤로하고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호정 전문기자 hojeo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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