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법원·검찰 [서울포토] ‘결심공판’ 법정으로 향하는 우병우 전 민정수석 강경민 기자 수정 2018-01-29 15:48 입력 2018-01-29 15:48 지난 1월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1심 결심 공판을 위해 법정으로 들어서고 있는 모습. 서울신문 DB 2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우병우 전 민정수석이 결심공판을 위해 법정으로 들어서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연예인 했어야”…‘잠실얼짱’ 서인영 동생 미모 서동주, 시험관 임신 끝 계류유산 “아직 엄마 될 시간 아닌 듯” 심경 이지혜, ‘인중축소술’ 했는데 어쩌나…안타까운 소식 “돈 떼먹을 만큼 간 안 커”…이장우, 미수금 논란에 입 열었다 “동의 없이 손 만지고 신체 접촉”…이효리 요가원서 무슨 일이 많이 본 뉴스 1 “셋째딸 이제 100일인데”…삼남매 아빠, 7명 살리고 세상 떠났다 2 40대 엄마, 14살 중학생 아들 흉기로 찔러…“진로 문제” 아빠 신고로 입건 3 “5층 건물이 통째로 성매매 소굴” 침대만 40개 압수… 외국인 모객도 4 얹혀살던 20대, 지적장애 여성 수차례 성폭행… 성범죄 전과도 있었다 5 임진강서 나체 상태 시신 1구 발견… “남성 추정·북한 주민 가능성도”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동의 없이 손 만지고 신체 접촉”…이효리 요가원서 무슨 일이 “불륜 잡자” 달리는 남편 차에 매달린 아내…목숨 건 미행 결말은? ‘피겨 간판’ 차준환, 차은우와 ‘한가족’…깜짝 소식 발표했다 “비행기 쩍벌남 사이에 꼈다” 女승객 폭로 논란…‘반전’ 있었다 딸 축의금 열어보니 ‘빈 봉투’…당사자에게 말해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