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기업·산업 홈플러스, 협력대금 설 전에 지급 김희리 기자 수정 2018-01-28 22:07 입력 2018-01-28 21:16 홈플러스가 설 명절을 앞두고 약 2300억원의 협력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28일 밝혔다. 대상은 대기업을 제외한 협력사 약 4400곳이다. 임일순 홈플러스 사장 홈플러스는 정상 지급일보다 평균 18일 앞당겨 설 전에 지급을 끝낼 방침이다. 임일순 홈플러스 사장은 “동반성장 차원에서 앞으로도 협력사와의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해 고객, 협력회사, 직원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2018-01-29 14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박수홍 ‘내리겠다’더니 ‘다시 타겠다’ 번복…비행기 1시간 지연 전현무 ‘카자흐 즉흥 여행’ 조작 논란에 지인 등판…외교부도 해명했다 “4억 넣었는데 628억 됐다”…투자로 ‘잭팟’ 터뜨린 톱배우 ‘실종 허위종결’ 제주 경찰, 여자화장실 천장서 의문의 지문 “재벌인 줄 정말 몰랐다”…박준형이 말 걸었는데 ‘정의선 누나’ 많이 본 뉴스 1 수영장서 심정지 빠진 70대 여성 끝내 숨져… “평소 건강해” 진술에 국과수 부검 의뢰 2 “우크라 지고 있다” 폭탄 발언, 뒤집을 시간도 몇 달뿐…젤렌스키가 쫓아낸 전 국방 3 300㎏ 쇠파이프에 깔린 70대 끝내 숨져… 딸 운영업체 일손 돕다가 참변 4 음주운전자에 ‘무죄’ 확정한 대법…“‘이것’ 고지했어야” 이유 보니 5 中유학생 살인 용의자, 범행 직후 여장한 채 돌아다녔다…화장실서 옷 갈아입고 귀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재벌인 줄 정말 몰랐다”…박준형이 말 걸었는데 ‘정의선 누나’ “4억 넣었는데 628억 됐다”…투자로 ‘잭팟’ 터뜨린 톱배우 “처가 용돈 200만원, 시댁엔 50만원”…불평한 남편에 ‘뭇매’ 쏟아진 이유 지상파 출연 유명 의사, 용산역서 女 몰래 찍다 현행범 체포 ‘비행기 민폐’ 논란 박수홍, 당시 어땠나…현장 영상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