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기록적 한파에… 줄돔, 집단폐사 수정 2018-01-25 23:34 입력 2018-01-25 23:00 기록적 한파에… 줄돔, 집단폐사 25일 전남 고흥군 녹동항 인근 해상 가두리 양식장에서 집단 폐사한 줄돔이 물위에 떠올라 있다. 최근 전국을 덮친 기록적인 한파로 인한 저수온이 폐사 원인으로 추정된다.고흥 연합뉴스 25일 전남 고흥군 녹동항 인근 해상 가두리 양식장에서 집단 폐사한 줄돔이 물위에 떠올라 있다. 최근 전국을 덮친 기록적인 한파로 인한 저수온이 폐사 원인으로 추정된다.고흥 연합뉴스 2018-01-26 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유병재, 수술 후 50㎏대 됐다… 몰라보게 수척해진 안타까운 근황 홍현희, 처음 본 시민에 70만원 헤드폰·순금까지 선물…이유 있었다 “사람 잘못 뽑으면 작살” 박명수, ‘정치색 논란’에 입장 밝혔다 보리가 머리 핥던 ‘츄파춥스님’…30억원 기부하고 떠났다 ‘동방신기’ 박유천, 수척·후줄근한 근황에 ‘충격’ 많이 본 뉴스 1 “8만원에 유사성행위 되냐” 물어 종업원 보냈더니 손님이 경찰관… 法 “함정수사 아냐” 2 젠슨황 아직 안왔는데…“내가 들어가니 털렸다” 개미들 아우성 3 의자 던지며 공무원에 “죽여버리겠다”… 행복센터 난동 60대男 현행범 체포 4 “김세의, 사회 나와도 경제적 파멸”…김수현 측, ‘천문학적 손해배상’ 예고 5 “광주 여고생 성폭행하려다 살해” 檢, 장윤기 ‘강간 등 살인’ 혐의 구속기소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식객’ 허영만, 걸그룹 멤버들과 식사 중 분노 “버릇 없다” 박수홍♥김다예, 난임병원서 포착…“9명 남아있다” 유병재, 수술 후 50㎏대 됐다… 몰라보게 수척해진 안타까운 근황 홍현희, 처음 본 시민에 70만원 헤드폰·순금까지 선물…이유 있었다 ‘새치기 논란’ 이준석 “조세호 결혼식 불참보다 더 황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