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평창2018 [서울포토] 짐 내리는 북한 여자 아이스하키 선수 강경민 기자 수정 2018-01-25 10:24 입력 2018-01-25 10:24 북한 선수단과 응원단, 태권도시범단 등의 평창동계올림픽 참가 관련 시설을 점검하기 위한 북측 선발대와 남북 단일팀에 참가할 북한 여자 아이스하키 선수단이 25일 오전 경의선 CIQ를 통해 남측으로 들어서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북한 선수단과 응원단, 태권도시범단 등의 평창동계올림픽 참가 관련 시설을 점검하기 위한 북측 선발대와 남북 단일팀에 참가할 북한 여자 아이스하키 선수단이 25일 오전 경의선 CIQ를 통해 남측으로 들어서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결혼 5일 만에 불륜 의혹…양홍원, 이번엔 홍대 클럽서 포착 홍진경 “팬티 버렸다”…변비약 먹고 순례길 걷다 ‘대참사’ “건망증 심한 상태” 충격…백지영, 치매 검사받았다 “모유 수유도 못 해”…‘넷째 임신’ 박주호♥ 안나, 유방암 3기였다 장항준 ‘왕사남2’ 주연 조정석 낙점…“출연료 800억 줘야” 많이 본 뉴스 1 “한 달 마셨더니 살 안 찌는 체질 됐다”…전혜빈 마신 ‘천연 마운자로’ 정체 2 “내 땅이다” 필리핀 코앞까지 진격한 中… 필리핀섬 상공서 ‘벌떼 순찰’ 3 불법체류자 커플, 출산 6시간 만에 보육원에 아기 버려…‘집유’ 4 “70년간 근육 키웠다”…90세 日할아버지, 세계선수권 6위 5 李대통령 “다문화 지원 필요하지만…역차별 정당화 안 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아내, 성폭력 피해로 10대 때 출산…결혼 후 알았습니다” 남편 ‘혼인 취소’ 고민 김민, 집 공개 후 사생활 침해 토로…“모르는 사람들 마당까지 들어와” 결혼 5일 만에 불륜 의혹…양홍원, 이번엔 홍대 클럽서 포착 홍진경 “팬티 버렸다”…변비약 먹고 순례길 걷다 ‘대참사’ “인구 줄어드는데 3500억 들여 베트남 마을?”…봉화군 사업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