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평창2018 [서울포토] 육로로 이동하는 북측 선발대와 女아이스하키 선수들 강경민 기자 수정 2018-01-25 10:15 입력 2018-01-25 10:15 북한 선수단과 응원단, 태권도시범단 등의 평창동계올림픽 참가 관련 시설을 점검하기 위한 북측 선발대와 남북 단일팀에 참가할 북한 여자 아이스하키 선수단이 25일 오전 경의선 육로를 통해 남측으로 넘어오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북한 선수단과 응원단, 태권도시범단 등의 평창동계올림픽 참가 관련 시설을 점검하기 위한 북측 선발대와 남북 단일팀에 참가할 북한 여자 아이스하키 선수단이 25일 오전 경의선 육로를 통해 남측으로 넘어오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박미선 “평생 걸려 싸워야 하니까…” 모두 놀라게 한 근황 ‘최강 주량’ 자랑하더니…이재룡, 음주운전 사고 후 도주 “지인 집에서 검거” 오리 잡았더니 260만원어치 황금 ‘와르르’…뱃속에 10g 숨어있었다 “쓰레기봉투서 ‘5만원권 500장’ 발견…현금다발 주인 찾습니다” 남매에서 부부로…부모 주선으로 ‘의붓남매’ 결혼, 무슨 사연? 많이 본 뉴스 1 “쓰레기봉투서 ‘5만원권 500장’ 발견…현금다발 주인 찾습니다” 2 “중동 탈출 비행기표에 4000만원 냈다” 미국인은 공짜 3 개미 ‘3조 매수’로 지켰다…코스피, 5580대 강보합 마감 4 출산 때도·아이 응급실 때도 화장실…하루 5번 ‘화캉스’ 남편, 결국 이혼 5 ‘빅쇼트’ 버리, 코스피 급등락 경고… “종말 징후”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출산 때도·아이 응급실 때도 화장실…하루 5번 ‘화캉스’ 남편, 결국 이혼 “나랑 만나줘” 잔나비 최정훈, 살해 협박에 스토킹 피해까지…가해자 결국 김성령·김성경 자매, 5일 모친상…슬픔 속 빈소 지켜 오늘부터 지하철 ‘하차 태그’ 안 하면 추가요금…1550원 더 낸다 ‘구독자 100만 달성’ 김선태, 파격 선언…“수익 30% 기부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