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평창2018 [서울포토] 남북출입국 통과하는 北선발대와 아이스하키 선수 차량 강경민 기자 수정 2018-01-25 10:12 입력 2018-01-25 10:12 윤용복 북한 체육성 부국장을 단장으로 한 북측 선발대와 북한 여자 아이스하키 선수들이 탄 차량이 25일 오전 경기 파주시 남북출입국 경의선도로를 통해 입경하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 윤용복 북한 체육성 부국장을 단장으로 한 북측 선발대와 북한 여자 아이스하키 선수들이 탄 차량이 25일 오전 경기 파주시 남북출입국 경의선도로를 통해 입경하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전원주, 제주 여행하며 “충청도야”…치매와 경도인지장애 차이는 ‘요가원 운영’ 이효리, 진상 수강생에 경고 날렸다 “누구도 예외 없다” 장한나, 첼로 하나에 13억…황교익은 재산이 5000만원? 공직자 재산 들여다보니 “우울증 아내에 100여명과 성관계 강요”…남편의 18개월 학대, 경찰도 손 못 썼다 최시원 ‘올공 시위’ 공개 지지…잠실 출마 제안엔 “자격 없다” 많이 본 뉴스 1 “13세 딸 침대 밑 웬 남자가?” 쫓아가 총 쏜 엄마…‘1급 살인’ 죄목에 美 부모들 ‘ 2 “남의 행운 훔쳤다” 청계천 동전 싹쓸이한 여성…“박지성이 뭘 알아”에 입 연 캡틴 3 “집, 주차장 등 장소 안 가렸다” 1만명 쓰러지고 14명 사망…난리 난 일본 상황 4 성인 남성 10명 중 4명 성구매 경험…첫 동기는 ‘호기심’ 5 법원 “최태원, 노소영에 재산분할 9440억원 지급하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비♥김태희, 하와이 가족여행 포착…훌쩍 큰 두 딸 ‘깜짝’ 벌써 5번째 음주운전…배우 손승원 “깨끗하게 살겠다” 호소 통할까 ‘요가원 운영’ 이효리, 진상 수강생에 경고 날렸다 “누구도 예외 없다” “남의 행운 훔쳤다” 청계천 동전 싹쓸이한 여성…“박지성이 뭘 알아”에 입 연 캡틴 “집, 주차장 등 장소 안 가렸다” 1만명 쓰러지고 14명 사망…난리 난 일본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