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포토] 큰절하는 정현 김태이 기자 수정 2018-01-22 22:43 입력 2018-01-22 20:49 22일(현지시간)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남자단식 16강전에서 정현이 노박 조코비치를 상대로 3-0으로 이긴 뒤 관중석에서 응원한 아버지 정석진씨, 어머니 김영미씨를 향해 큰절을 하고 있다.AP 연합뉴스 22일(현지시간)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남자단식 16강전에서 정현이 노박 조코비치를 상대로 3-0으로 이긴 뒤 큰절을 하고 있다.사진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백일섭 “父 외도로 넷째 엄마까지 봐…친모는 나랑 죽으려했다” 충격 고백 “77세라니 안 믿겨”…생일 맞은 베라 왕, 20대 기죽이는 ‘동안’ 근황 연 매출 ‘700억’ 대박 났는데…허경환 “다 정리했다” 충격 근황 “축의금 달랑 8만원…모르는 사람 4명이 밥 먹고 갔습니다” “혹시 모르니 아내에겐 비밀로”…건물 잔해서 8일 버틴 40대 아빠 ‘극적 구조’ 많이 본 뉴스 1 “손흥민 아이 가졌다” 3억 뜯어낸 임신 협박女, 징역 4년 확정 2 어깨 친 뒤 ‘킥킥’ 거린 日남성…韓유튜버 “치지 말라고!” 참교육하자 ‘급 공손’ 3 홍명보·정몽규 고발당했다 “선수에게는 고통, 국민엔 모욕 줬다” 4 세종서 음주운전 차량 인도로 돌진…고등학생 들이받아 5 “임신한 아내가 7일 굶었다” 5만원어치 ‘외상’ 주문…취소한 이유 보니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홍명보 이름으로 음식까지…“힘내라” 응원한 ‘흑백’ 셰프 황정민, 술 끊었다더니 ‘술톤’ 사라졌다…확 달라진 얼굴 “축의금 달랑 8만원…모르는 사람 4명이 밥 먹고 갔습니다” 배재고 ‘스타벅스 가야지’ 외치다 날벼락…장윤정 모친, 절연한 딸 이름으로 또 사기 행각 거제 미용실서 흉기 난동으로 30대 여성 중상…80대 남성 현행범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