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署 폭탄’ 김상옥 의사 기념식

수정 2018-01-21 23:48
입력 2018-01-21 22:30
김상옥 의사
일제강점기 식민통치기관 중 하나로 독립투사 검거에 혈안이었던 종로경찰서에 폭탄을 투척한 김상옥 의사의 열혈 의거를 기리는 기념식이 22일 오후 4시 국립서울현충원 현충관에서 열린다.

2018-01-22 2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