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 준수… 든든한 ‘빽’이 되길
수정 2018-01-21 23:31
입력 2018-01-21 23:31
고용노동부 제공
김영주(오른쪽) 고용노동부 장관이 21일 서울 강서구 ㈜더본코리아 ‘빽다방’ 마곡나루역북부점에서 본사 임직원, 가맹점주들과 간담회를 열었다. 김 장관은 이들에게 최저임금 준수를 위한 가맹 본사와 점주 사이의 협력을 당부했다.
고용노동부 제공
2018-01-22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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