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시민 환영에 손인사한 현송월 단장 신진호 기자 수정 2018-01-21 18:43 입력 2018-01-21 18:43 21일 강릉역에 도착한 현송월 삼지연 관현악단 단장이 시민들의 환영이 이어지자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2018.1.21 연합뉴스 21일 강릉역에 도착한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 단장이 강릉 시민들의 환영에 미소를 보이며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70세 남편이 비아그라 먹고 주 3회 불륜…눈까지 빨개져요 이효리, ♥이상순과 13년째 함께 목욕 “얼마나 좋은지” 무정자증 남편 몰래 하루에 ‘남자 셋’ 만난 아내…결국 임신 “JYP 사겠습니다” 기습 발표에 ‘14% 급등’…日에 팔리나? 박진영 입장은 이경규 근황 “지금도 약 못 끊었다”…촬영 중 ‘가슴 통증·식은땀’ 무슨 병이길래 [라이프 많이 본 뉴스 1 도심 주택가에서 미라 시신 발견…80대 남성 등 2명 긴급 체포 2 여경이 몸매 드러낸 짧은 치마? 성적 대상화 논란… 아일릿 “블랙 요원 콘셉트” 정면 돌파 3 “바퀴벌레 아냐?” 경악…몸에 좋다는 에그타르트 ‘반전 정체’ 4 “엉덩이와 주요 부위 만지고 ‘좋아서 그랬다’ 말해” 부산 파출소 경찰관, 팀장 고소 5 “겨울옷도 없이 맨몸 탈출”…구룡마을 덮친 화마에 주민들 망연자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무정자증 남편 몰래 하루에 ‘남자 셋’ 만난 아내…결국 임신 돌싱 황정음, 드레스룸서 ‘의문의 남성’과…열애설 터졌다 부부는 A형인데 아들은 B형? “여보, 나 사실…” 아내 충격 고백했다 여경이 몸매 드러낸 짧은 치마? 성적 대상화 논란… 아일릿 “블랙 요원 콘셉트” 정면 돌파 “바퀴벌레 아냐?” 경악…몸에 좋다는 에그타르트 ‘반전 정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