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카드뉴스] “예약 취소합니다” 이 한마디가 그리 어렵나요? 김민지 기자 수정 2018-01-20 10:03 입력 2018-01-20 10:03 식당이나 미용실을 예약해놓고 연락 없이 안 가신 경험 있으신가요? ‘노쇼’로 인한 사회적 손실액이 연간 4조억을 넘는다고 합니다. 피해가 커지자 정부는 노쇼를 근절하기 위해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 개정안을 행정 예고했는데요. ‘노쇼’ 때문에 정부가 발 벗고 나설 수밖에 없는 우리 현실을 짚어봤습니다.기획·제작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박나래 논란 후 첫 예능 복귀…“설레고 즐거운 마음” “눈 떠보니 러브호텔 침대 위 알몸” 성폭행당한 여대생… 50대 택시기사 체포한 방콕 경찰 대만 언론 “구준엽과 유산 다툼”…고 서희원 모친 “그는 내 아들” 곽준빈, 6살 연하 아내 드디어 공개…강민경 “아기 같다” “200억 건물주”…블랙핑크 제니, 용산 인근 건물 매입 많이 본 뉴스 1 “의문의 음료 마셔” 강북구 모텔서 男 연쇄 사망…20대女 긴급 체포 2 “임신 중” 밝힌 日 90년생…70대 정치명문 꺾고 국회 입성 3 살 빼려고 ‘이 음료’ 자주 마시니 ‘뇌 손상’…젊은층 뇌졸중 급증한 이유 4 “뼛속도 이재명” 외쳤던 배우 이원종, 콘진원장 최종 ‘부적격’ 탈락 5 “푸껫 매장서 수영복 훔쳐 달아난 한국 여성들 수배” CCTV 보니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박나래 논란 후 첫 예능 복귀…“설레고 즐거운 마음” 익산서 폭행당해 사망한 중학생…“계부 아닌 친형이 진범” “의문의 음료 마셔” 강북구 모텔서 男 연쇄 사망…20대女 긴급 체포 살 빼려고 ‘이 음료’ 자주 마시니 ‘뇌 손상’…젊은층 뇌졸중 급증한 이유 “푸껫 매장서 수영복 훔쳐 달아난 한국 여성들 수배” CCTV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