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카드뉴스] “예약 취소합니다” 이 한마디가 그리 어렵나요? 김민지 기자 수정 2018-01-20 10:03 입력 2018-01-20 10:03 식당이나 미용실을 예약해놓고 연락 없이 안 가신 경험 있으신가요? ‘노쇼’로 인한 사회적 손실액이 연간 4조억을 넘는다고 합니다. 피해가 커지자 정부는 노쇼를 근절하기 위해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 개정안을 행정 예고했는데요. ‘노쇼’ 때문에 정부가 발 벗고 나설 수밖에 없는 우리 현실을 짚어봤습니다.기획·제작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박나래 자택 절도, 매니저 의심돼”…신상정보 넘긴 前남친 ‘무혐의’ “승려가 女 7명과 내연, 혼외자 21명…668억 횡령까지” ‘소림사 CEO’ 결국 곧 50인데 아이돌 미모…하지원이 15년째 챙겨 마신 ‘이것’ “최악의 남편 같다” 하루 만에 5000만원 탕진…강남이 빠진 ‘포켓몬 카드’ 뭐길래 “반성 없고 용서받지 못해”…‘아이유 악플러’ 30대女, 벌금형→징역형 집유 많이 본 뉴스 1 “삼전닉스 언젠간 떨어진다” 1천억된 ‘곱버스’…투자금 녹았다 2 이제 병원 입원실 남녀 혼숙 된다고?…“女환자 어쩌나” 논란 3 광주 여중생, 4명에 집단폭행당해 안면부 골절… 경찰 수사 4 “박나래 자택 절도, 매니저 의심돼”…신상정보 넘긴 前남친 ‘무혐의’ 5 곧 50인데 아이돌 미모…하지원이 15년째 챙겨 마신 ‘이것’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최악의 남편 같다” 하루 만에 5000만원 탕진…강남이 빠진 ‘포켓몬 카드’ 뭐길래 “승려가 女 7명과 내연, 혼외자 21명…668억 횡령까지” ‘소림사 CEO’ 결국 “내가 할래” 난리…월급 177만원, 2명 뽑는데 700명 몰린 ‘이유’ “감방이 호텔이냐”…교도소 에어컨 설치에 12억? 이제 병원 입원실 남녀 혼숙 된다고?…“女환자 어쩌나” 논란